‘하느님의 종’ 스테파노 곱비 신부 시복시성 기도문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시여 교회와 세상에 하느님의 종 스테파노 곱비 신부를 보내주심에 감사드리나이다. 하느님의 무한한 자비하심 안에서 하느님을 닮고 하느님께 온전히 의탁한 곱비 신부는 한 분이시자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을 향한 신앙의 참된 증인이었나이다. 아버지시여, 아버지의 사랑을 용감히 증언한 곱비 신부는 일관되고 열정적인 복음 선포를 통하여 하느님의 아들을 드러낸 빛나고 참된 표징이었나이다. 이는 하느님의 백성을 위함이고 또한 하느님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