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7 내 빛을 널리 퍼뜨려라

1995년 11월 15일,바레투스(마리아의 도시,브라질)M.S.M. 브라질 주교들 및사제들과의 체나콜로’ 모임형태의 영성수련 피정 내 빛을 널리 퍼뜨려라 —  이 메시지는 곱비 신부님이 브라질 방문 중 사제 피정 때 받은 내적담화다. 당신 빛을 널리 퍼뜨려서 오류와 분열이 아닌 새로운 복음화로 일치를 이루기를 바라신다는 내용이다. 어디서든지 누구에게든지 ‘하느님 자비’의 이슬이 내리도록, 내 빛을 널리 퍼뜨려라. 성모님의 빛이 무엇인지를 묵상하게 … 더 읽기

수호천사께 드리는 기도

수호천사께 드리는 기도 수호천사님,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로 돌아가는 길에 매일 저를 동반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당신의 거룩한 영감과 영육의 끊임없는 위험에서 보호하심과 주님께 드리는 당신의 힘 있는 기도는 저에게 큰 위로이며 확고한 희망이 되나이다. 저를 지켜주시는 수호천사님, 인자하신 주님께서 저를 당신께 맡기셨으니, 저를 비추고 지켜주시며 인도하시고 다스리소서. 아멘. 「바오로 가족 기도서」 중에

교황님들의 복음 해설

https://www.vaticannews.va/ko/pope/news/2025-11/papi-evangelo-parole11.html 위 글의 키워드는 기도, 복음서이다. 실천 계획으로는 ‘자주’, ‘매일’, ‘꾸준히’다.

제9차 세계 가난한 이의 날 담화

Hands forming a rainbow heart shape, symbolizing love, unity, and LGBTQ pride.

https://www.cbck.or.kr/Notice/20250388 제9차 세계 가난한 이의 날 담화문을 읽어 본 결과, 가난한 이와 관련된 ‘희망’에 관해서 희년과 연결된 느낌이다. 한마디로 ‘가난한 이의 희망’이 핵심 아닐까. 가난한 이에게 희망은 하느님이시며, 가난한 이는 ‘창의적 주체’며 가난한 이는 사랑하는 형제자매다. 흔히 ‘너의 희망, 소망이 무엇이니?’ 하면 어떤 바람이 담겨 있다. 하지만 ‘희망’이라는 것이 믿음을 기반으로 할 때, 부끄러움을 없애며, … 더 읽기

437    대환난의 때  

 1990년 11월 15일,              몰번 (펜실베이니아 주, 미국)           M.S.M. 미국과 캐나다            주교(3명) 및 사제(250명)과             ‘체나콜로’ 모임형태의 영성수련 피정 1. 사랑하는 아들들아, 오늘은 ‘지속 체나콜로’ 형식의 이 영성수련 피정에 너희가 이리도 많이 모여 있음을 보며 느끼는 내 티 없는 성심의 기쁨과 … 더 읽기

215 복음의 힘

      1980년 11월 14일, 방갈로르(인도)  1. 내 귀여운 아들아, 네가 여기서 체험한 모든 것이, 나의 때가 되었다는 것과 그래서 이 ‘천상 지휘관’이 지금 세상 도처에서 자신의 군대를 모으고 있다는 것을 네게 보여주는 하나의 표징이다. 2. 날마다 다른 교구에서 너는 수백 명의 내 소중한 아들들과 수만 명의 수도자, 신자들을 체나콜로 모임에서 만나 왔고, 모두 함께 … 더 읽기

298 나의 긴급한 호소   

  1984년 11월 14일,              자그레브(유고슬라비아)              M.S.M. 슬로베니아 및              크로아티아어권 사제들과 함께한              체나콜로 모임 형태의 피정 나의 긴급한 호소  1. 사랑하는 아들들아, 너희가 천상 엄마인 나와 함께 열고 있는 이 사제적 형제애와 기도의 지속 체나콜로를, 나는 기꺼이 … 더 읽기

루카 17,20-25

그때에 20 예수님께서는 바리사이들에게서하느님의 나라가 언제 오느냐는 질문을 받으시고 그들에게 대답하셨다.“하느님의 나라는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오지 않는다.21 또 ‘보라, 여기에 있다.’,또는 ‘저기에 있다.’ 하고 사람들이 말하지도 않을 것이다.보라,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22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셨다.“너희가 사람의 아들의 날을 하루라도 보려고갈망할 때가 오겠지만 보지 못할 것이다.23 사람들이 너희에게 ‘보라, 저기에 계시다.’,또는 ‘보라, 여기에 계시다.’ 할 … 더 읽기

393 너희는 박해를 받으리라.

1988년 11월 12일, 동고(코모) 성 요사팟 순교자 (기념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이 시대가 너희의 것인 이상, 너희는 더 많은 고통을 받지 않을 수 없다. 예수께서는 ‘칼바리아’의 길로 당신을 따라오라고 너희를 부르고 계신다. 나는 너희가 오늘날 지고 가야 하는 ‘십자가’가 얼마나 큰지를 알고 있기에, 엄마다운 자상한 애정을 가지고 너희 한 사람 한 사람 곁에 있다. 2. 실의에 빠지지 마라. … 더 읽기

휴대폰

휴대폰은 오늘날 필수다. 전화 기능과 지갑까지 그래서 잃어버리면 큰 낭패를 본다. 찾을 때까지 최선을 다해야 한다. 물론 초등학 휴대폰과 업무용 휴대폰은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그래도 요즘 휴대폰은 더 없이 소중한 물건이다. 하지만 나는 휴대폰 없는 세상을 꿈꾼다. 휴대폰 없이도 자유롭게 사는 세상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