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카: 13,10-17

10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어떤 회당에서 가르치고 계셨다.11 마침 그곳에 열여덟 해 동안이나 병마에 시달리는 여자가 있었다.그는 허리가 굽어 몸을 조금도 펼 수가 없었다.12 예수님께서는 그 여자를 보시고 가까이 부르시어,“여인아, 너는 병에서 풀려났다.” 하시고,13 그 여자에게 손을 얹으셨다.그러자 그 여자가 즉시 똑바로 일어서서 하느님을 찬양하였다.14 그런데 회당장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셨으므로분개하여 군중에게 말하였다. “일하는 날이 엿새나 있습니다.그러니 … 더 읽기

고별식에 관해

고별식의 성수 예식 고별식의 분향 한국 교구들에서는 천재지변이나 부득이한 사정으로 유골만 있거나 시신이 없는 경우에도 고별식을 거행할 수 있다. 이 경우 기도문은 알맞게 바꾸어 적용하고, 유골도 없는 경우에는 성수 뿌림과 분향은 하지 않는다. (장례미사 지침, 10항)

수도자와 평신도들의 봉헌문(마리아사제운동)

파티마의 동정녀시며 자비의 어머니, 하늘과 땅의 모후이시며 죄인들의 피난처이신 어머니, ‘마리아 운동’ 에 참여하고 있는 저희는, 오늘 특별히 어머니의 티없으신 성심께 저희 자신을 봉헌하나이다. 이 봉헌으로 저희는 어머니와 함께, 어머니를 통해서, 영세 때 발한 모든 서약을 실천하며 살고자 하나이다. 또한, 복음 말씀대로 마음 깊이 회개함으로써, 저희 자신에 대한 집착과 세속과의 안이한 타협에서 오는 온갖 집착에서 벗어나, 어머니처럼 오로지, 언제나 기꺼이, 어버지의 뜻을 따르기로 서약하나이다.  지극히 온유하시고 … 더 읽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께 드리는 봉헌문(사제용)-마리아사제운동

파티마의 동정녀시며 자비의 어머니, 하늘과 땅의 모후이시며 죄인들의 피난처이신 어머니, 당신 사제들의 군대를 이루라는 부르심을 받고 ‘마리아 사제운동’에 참여하고 있는 저희는, 오늘 특별히 저희 자신을 어머니의 티없으신 성심께 봉헌하나이다. 이 봉헌으로 저희는 어머니와 함께, 어머니를 통해서, 영세 및 사제서품식 때 발한 모든 서약을 실천하며 살고자 하나이다. 또한 마음 깊이 회개함으로써, 저희의 자아, 출세, 안락, 세속과의 … 더 읽기

2. 이 ‘운동’은 이미 시작되었다

73. 7. 8.  1. 신문이나 텔레비전을 보지 말고, 기도하면서  언제나 내 마음 안에 머물러 있어라. 2. 나를 위해, 나와 함께 사는 것 외에는 다른 무엇에도 관심을 쏟지 말고, 중요하게 여기지도 마라. 3. ‘마리아 사제운동’은 이미  시작되었다. 그러나 아주  약하고 작은 상태이니, 성장시키려면 많은 기도가 필요하다. 너는 오직  이 일을 위해서만 살아야 한다. 다른 무엇에서도 맛이나 위안을 찾지 마라. 『성모님께서 지극히 … 더 읽기

1. 내가 언제나 네 곁에 있으리라.

“1. 티없는 내 성심에 너를 다시 봉헌하여라: 너는 내 사람, 내게 속한 사람이다.” 처음부터 메시지를 묵상하려고 한다.(총 604개) 중간 중간하거나, 전례력에 따라 하면 장점이 있지만, 메시지를 건너뛸 가능성이 있다. 봉헌의 의미를 성모님은 간단하게 설명하신다. 즉, 소유 이전이다. 소유권을 넘기는 것이다. 바오로 사도의 갈라티아서에서의 말씀처럼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다. 다음의 성모님 메시지를 그냥 읽으면, 신앙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