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
떠오르는 글, 수필 등등
기억의 한계
신기하다. 만든 기억이 안 난다. 2021-02-09-16-54-46-1.png 카카오 톡 포토. 파일명이다. 코로나 때 썸네일 만드는 열정도 있었고. 그 당시에는 앞으로 교회 역할이 줄어들까 봐 노심초사하며 했던 것 같다. 위기를 기회로 만들려는 시도였다. 그런데 어떻게 이렇게 만들었는지. 지금 만들라고 하면 못 만들듯.
휴대폰
휴대폰은 오늘날 필수다. 전화 기능과 지갑까지 그래서 잃어버리면 큰 낭패를 본다. 찾을 때까지 최선을 다해야 한다. 물론 초등학 휴대폰과 업무용 휴대폰은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그래도 요즘 휴대폰은 더 없이 소중한 물건이다. 하지만 나는 휴대폰 없는 세상을 꿈꾼다. 휴대폰 없이도 자유롭게 사는 세상 말이다.
5분 교리
예전에 5분 교리나 1분 교리 영상을 한 번 만든 적이 있었다. 요즘은 쇼츠가 유행이다. 이제는 30초 교리를 만들면 좋지 않을까.
2년만에 이렇게 실행에 옮길 줄이야.
https://300book.tistory.com/1245?category=961020https://300book.tistory.com/1245?category=961020 https://300book.tistory.com/1247 이 블로그 개설에 관한 내 속내를 숨기려고 했는데, 이미 적은 글이 있었다. 어쩜. 내 생각인데, 마치 나를 보는 것 같았다. 내 자아를 보는 것 같다. 다른 이야기이지만, 나중에 AI가 고도로 발전하면, 내가 죽어도 내 글을 바탕으로 마치 내가 말하는 것처럼 흉내(?)를 낼 수 있을 것 같다. 공상과학 영화에서나 가능할 법한 내용이 현실화될 … 더 읽기
떡갈비
잘 되야 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