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자를 위해 성모님께 전구하기

우리의 기쁨이신 성모님,저를 떠나지 마시고,저를 외면하지 마소서.어디에서나 저와 함께하시고저를 홀로 버려두지 마소서.성모님께서는 참어머니이시며 언제나 저를 지켜 주시니,성부와 성자와 성령께서 저에게복을 내리시도록 빌어 주소서. (2026 세계 병자의 날 담화문에서) “질병과 고통 속에서 살아가는 이들을 위하여 가정에서 바쳐 온 이 오랜 기도”

쿠웨이트 아라비아 준 대성전 승격 기념 미사

파롤린 추기경은 미사 강론에서 “사막 위에 세워진 이 성당은 성모 마리아께서도 한때 바로 이 사막 땅에서 피난처를 찾으셨다”고 상기했다. 그러면서 “그곳에서 하느님과 인류 사이의 유일한 중재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돌보고 양육하고 보호하셨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상기시켜 준다”고 설명했다. https://news.cpbc.co.kr/article/1169956  

하느님께서는 모든 사람에게 성령을 부어 주셨습니다

알렉산드리아의 성 치릴로 주교의 ‘요한 복음 주해’에서 (Lib. 5, cap. 2: PG 73,75l-754) 우주의 창조주께서는 그리스도 안에 가장 아름답고 바른 질서로 만물을 새롭게 하시고 인간 본성을 다시 그 본래의 상태로 되돌리고자 하셨을 때, 여러 가지 다른 좋은 은혜들과 함께 성령을 풍부히 베풀기로 약속하셨습니다. 사람이 성령을 받지 않고서는 자기 스스로 평화롭고도 안전하게 그 은혜들을 소유하고 다스릴 … 더 읽기

‘하느님의 종’ 스테파노 곱비 신부 시복시성 기도문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시여 교회와 세상에 하느님의 종 스테파노 곱비 신부를 보내주심에 감사드리나이다. 하느님의 무한한 자비하심 안에서  하느님을 닮고 하느님께 온전히 의탁한 곱비 신부는  한 분이시자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을 향한 신앙의 참된 증인이었나이다. 아버지시여, 아버지의 사랑을 용감히 증언한 곱비 신부는 일관되고 열정적인 복음 선포를 통하여  하느님의 아들을 드러낸 빛나고 참된 표징이었나이다. 이는 하느님의 백성을 위함이고 또한 하느님을 … 더 읽기

멕시코 예수 수난 재현극, 유네스코 무형유산 됐다

세라노씨에 따르면, 1687년 예수 그리스도 성상을 복원하기 위해 오악사카에서 멕시코시티로 성상을 운반하던 이들이 별의 언덕 동굴에서 휴식을 취했다. 이후 다시 길을 나서려는데 예수상은 꿈쩍도 하지 않았다. 세라노씨는 “운반자들은 성상이 그곳에 남길 원한다는 것을 알아차렸다”며 “1833년 콜레라가 대유행할 당시 사망자가 급격히 늘어나자 주민들은 예수상을 들고 행렬하며 기도를 바쳤고, 며칠간의 기도 끝에 역병이 멈췄다”고 전했다. 이 지역이 … 더 읽기

[특별기고] 교황청 신앙교리부 공지에 따른 레지오 선서문 수정의 의미

https://www.catholictimes.org/article/20251204500033 ‘마리아의 도움으로 성령의 풍성한 은총을 받는다’ “그 어떤 인간도, 심지어 사도들이나 복되신 동정녀조차도 은총의 보편적 분배자로서 행동할 수 없다. 오직 하느님께서만 은총을 내려 주시는데, 그것은 바로 그리스도의 인성을 통해서 이루어진다.”(53항)

「미래를 탄생시키는 충실성」(Una fedeltà che genera futuro)에 관해

교황 교서 25항에 일부 플랫폼에서 수만 명의 팔로우를 보유한 사제들의 소셜 네트워크의 책임감 있는 사용에 관한 매우 흥미있는 구절이 나옵니다. 이에 대한 추기경님의 의견은 어떤가요? “예, 저도 교황님이 선교 사명에 충실하라고 권고하시면서 넣으신 이 특별한 구절이 매우 흥미롭다고 생각했습니다. 인터넷 세상 그리고 특히 소셜 네트워크는 사제들에게도 거주하고 복음을 선포하는 장소가 될 수 있을 뿐 아니라 그렇게 … 더 읽기

영의 분별

분별의 본질: 성령을 따르는 삶을 통해서 하느님의 뜻을 살고자 하는 데 있다. 영적 분별의 핵심: 매순간 하느님의 뜻을 발견하고, 그에 따라 살고자 하는 노력, 그로 말미암은 성장 요약: 하느님 뜻 발견, 노력, 성장

수호천사께 드리는 기도

수호천사께 드리는 기도 수호천사님,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로 돌아가는 길에 매일 저를 동반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당신의 거룩한 영감과 영육의 끊임없는 위험에서 보호하심과 주님께 드리는 당신의 힘 있는 기도는 저에게 큰 위로이며 확고한 희망이 되나이다. 저를 지켜주시는 수호천사님, 인자하신 주님께서 저를 당신께 맡기셨으니, 저를 비추고 지켜주시며 인도하시고 다스리소서. 아멘. 「바오로 가족 기도서」 중에

교황님들의 복음 해설

https://www.vaticannews.va/ko/pope/news/2025-11/papi-evangelo-parole11.html 위 글의 키워드는 기도, 복음서이다. 실천 계획으로는 ‘자주’, ‘매일’, ‘꾸준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