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내 사제들’의 마음
9. ‘내 사제들’의 마음 73. 7.29 1. 언제나 내 성심에 머물러 있어라. 그러면 언제나 평화를 얻으리라. 네가 해야 할 바에 대해서는 도무지 걱정하지 마라! 2. 내게 봉헌한 사람은 전적으로 내게 속하므로, 하루 중 어느 때도 자신을 마음대로 쓰면 안된다. 3. 나와 함께 있어라. 무엇을 하는 것이 내 마음에 드는지 내가 늘 일러 줄 테니, 그러면 네가 언제나 … 더 읽기
9. ‘내 사제들’의 마음 73. 7.29 1. 언제나 내 성심에 머물러 있어라. 그러면 언제나 평화를 얻으리라. 네가 해야 할 바에 대해서는 도무지 걱정하지 마라! 2. 내게 봉헌한 사람은 전적으로 내게 속하므로, 하루 중 어느 때도 자신을 마음대로 쓰면 안된다. 3. 나와 함께 있어라. 무엇을 하는 것이 내 마음에 드는지 내가 늘 일러 줄 테니, 그러면 네가 언제나 … 더 읽기
8 깨어 기도하여라 1973. 7.28. 1. 나의 아들인 이 사제들이 마르크스주의라는 심각한 악마적 오류를 두둔하기 위해 복음을 배반했으니… 2. 무엇보다 이들의 잘못 때문에 머지않아 공산주의가 큰 징벌을 받을 것이다. 그 징벌은 모든 사람에게서 모든 것을 앗아갈 것이고, 대환난에 시작이 될 것이다. 3. 그때 이 가련한 내 아들들이 엄청난 수로 배교하기 시작할 것이다. 4. 내게 충실한 사제들아, 너희 모두는 깨어 기도하여라! 대림의 … 더 읽기
1994년 12월 5일,과달루페의 성모 성지(멕시코시티)M.S.M.(멕시코) 전국 ‘체나콜로’ 모임 1. 가장 공경받는 나의 ‘성지’에서 대규모의 ‘체나콜로’ 기도회를 열려고 모여 있는, 내 ‘운동’의 사제와 평신도인 너희를, 나는 참으로 큰 애정을 기울이며 바라보고 있다! 이 체나콜로는 내가 특별히 보호하고 축복하는 땅인 멕시코의 여러 도시에서 그동안 개최된 모든 체나콜로 모임의 끝막음인 셈이다. 나는 내 ‘티 없는 성심’으로부터 너희 모두와 … 더 읽기
1995년 11월 15일,바레투스(마리아의 도시,브라질)M.S.M. 브라질 주교들 및사제들과의 체나콜로’ 모임형태의 영성수련 피정 내 빛을 널리 퍼뜨려라 — 이 메시지는 곱비 신부님이 브라질 방문 중 사제 피정 때 받은 내적담화다. 당신 빛을 널리 퍼뜨려서 오류와 분열이 아닌 새로운 복음화로 일치를 이루기를 바라신다는 내용이다. 어디서든지 누구에게든지 ‘하느님 자비’의 이슬이 내리도록, 내 빛을 널리 퍼뜨려라. 성모님의 빛이 무엇인지를 묵상하게 … 더 읽기
1990년 11월 15일, 몰번 (펜실베이니아 주, 미국) M.S.M. 미국과 캐나다 주교(3명) 및 사제(250명)과 ‘체나콜로’ 모임형태의 영성수련 피정 1. 사랑하는 아들들아, 오늘은 ‘지속 체나콜로’ 형식의 이 영성수련 피정에 너희가 이리도 많이 모여 있음을 보며 느끼는 내 티 없는 성심의 기쁨과 … 더 읽기
1984년 11월 14일, 자그레브(유고슬라비아) M.S.M. 슬로베니아 및 크로아티아어권 사제들과 함께한 체나콜로 모임 형태의 피정 나의 긴급한 호소 1. 사랑하는 아들들아, 너희가 천상 엄마인 나와 함께 열고 있는 이 사제적 형제애와 기도의 지속 체나콜로를, 나는 기꺼이 … 더 읽기
1988년 11월 12일, 동고(코모) 성 요사팟 순교자 (기념일) 1. 사랑하는 아들들아, 이 시대가 너희의 것인 이상, 너희는 더 많은 고통을 받지 않을 수 없다. 예수께서는 ‘칼바리아’의 길로 당신을 따라오라고 너희를 부르고 계신다. 나는 너희가 오늘날 지고 가야 하는 ‘십자가’가 얼마나 큰지를 알고 있기에, 엄마다운 자상한 애정을 가지고 너희 한 사람 한 사람 곁에 있다. 2. 실의에 빠지지 마라. … 더 읽기
1973. 7.24. 스포토르노 1. 내가 마련해 준 이 집이 네 마음에 드느냐? 이렇게 아름다우리라고는 꿈에도 생각 못 했지? 벼랑 밑 바위 틈서리같은 곳에 네 방이 있고, 아래로는 바다가 보이고, 옆쪽에는 예수께서 계시는 조그만 성당이 있고…성자께서 내가 가장 귀여워하는 아들 옆에 계시니, 이 얼마나 멋지냐! 2. 너는 생각하지 않았지만, 나는 오래 전부터 너를 위해 이것을 마련해왔다. 3.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