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기고] 교황청 신앙교리부 공지에 따른 레지오 선서문 수정의 의미

https://www.catholictimes.org/article/20251204500033 ‘마리아의 도움으로 성령의 풍성한 은총을 받는다’ “그 어떤 인간도, 심지어 사도들이나 복되신 동정녀조차도 은총의 보편적 분배자로서 행동할 수 없다. 오직 하느님께서만 은총을 내려 주시는데, 그것은 바로 그리스도의 인성을 통해서 이루어진다.”(53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