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 14세 교황 성하께서

사제 성화의 날을 맞이하여 사제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2026년 6월 12일) 사랑하는 형제 사제 여러분, 교회는 오늘, 온 인류를 위한 평화와 일치의 마르지 않는 샘이 흘러넘치는 주님의 꿰찔린 성심을 묵상합니다. 저는 무엇보다도 저 자신과 여러분 모두에게 하느님께서 이스라엘에게 하신 말씀을 전합니다. “나, 주 너희 하느님이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레위 19,2; 참조: 1베드 1,16). 하느님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