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봄

자연은 벌써 봄이다. 꽃들이 만개를 했다. 흠이라면 미세먼지가 많다는 점. 파스카 성삼일 전례 준비로 그 의미를 제대로 묵상하기가 쉽지 않다. 그렇다면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세상 사람들은 더 그러지 않을까. 그러나 봄은 외부에 나가보면 금방 느낄 수 있다. 부활이 꼭 봄을 의미하지 않지만, 봄으로도 충분히 부활의 기쁨을 누리지 않을까 싶다. 마치 다음과 같이, 심한 병에서 나았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