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카: 13,10-17
10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어떤 회당에서 가르치고 계셨다.11 마침 그곳에 열여덟 해 동안이나 병마에 시달리는 여자가 있었다.그는 허리가 굽어 몸을 조금도 펼 수가 없었다.12 예수님께서는 그 여자를 보시고 가까이 부르시어,“여인아, 너는 병에서 풀려났다.” 하시고,13 그 여자에게 손을 얹으셨다.그러자 그 여자가 즉시 똑바로 일어서서 하느님을 찬양하였다.14 그런데 회당장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셨으므로분개하여 군중에게 말하였다. “일하는 날이 엿새나 있습니다.그러니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