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신성사부, 평신도는 미사 중 강론을 할 수 없다.

https://www.vaticannews.va/ko/vatican-city/news/2026-06/vaticano-culto-omelia.html

“전례 거행을 더 잘 이해하도록 하는 짧은 강의나 예외적인 “때”에 하는 어떤 증언, 또 특별한 날(성소 주일, 병자의 날 등) 성찬 전례 중에 하는 공개 증언은 전례 규범과 일치되는 한 허용될 수 있다. 그리고 그것은 집전 사제가 하는 정규 강론을 설명하는 실례로서 객관적으로 적절하다고 여겨져야 한다. 그렇더라도 이러한 강의나 증언이 강론과 혼동될 수 있는 느낌이 들게 해서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