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으로 충만
충만하면 성령 충만이 연상된다. 나는 일로 충만하는 스타일은 아니다. 일을 하다 보면 시간이 지나고 그러지는 않는다. 다만 프로젝트는 재밌어 한다. 목표 지향적이라서. 그렇다고 일이 나를 충만하게 하지는 않는다. 무엇을 하면 충만할까. 좀 더 찾아봐야겠다. 인지부조화처럼, 충만하지 않는데 충만하다고 착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떠오르는 글, 수필 등등
충만하면 성령 충만이 연상된다. 나는 일로 충만하는 스타일은 아니다. 일을 하다 보면 시간이 지나고 그러지는 않는다. 다만 프로젝트는 재밌어 한다. 목표 지향적이라서. 그렇다고 일이 나를 충만하게 하지는 않는다. 무엇을 하면 충만할까. 좀 더 찾아봐야겠다. 인지부조화처럼, 충만하지 않는데 충만하다고 착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목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대만 정치인 누군가가 본인 일정을 시간 단위로 인가 공개한다고 했다. 그리고 현재 국가 행정을 보면 영상으로 공개가 되고 있다. 그래서 보든 안 보든 사목협의회 회의록을 홈페이지에 공개하는 방법도 시도하려고 한다. 아니면 영상 기록이라든지. 서기가 없으면. 이러한 일환이 시노달리타스 정신과 연결시켜서 설명하면 좋을 듯 싶다. 그런데 언제 나가려나.
하비콕스의 『예수 하바드에 오다』의 부활에 관한 장을 읽다가 문득 생각이 났다. 나는 부활 체험이 있는가? 하느님 나라 완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가? 사실 한창 사목생활로 지칠 때, 이런 생각이 들었다. 정말로 예수님을 만나고 싶다. 그래서 시위 현장에 갔다. 거리 미사다. 대한문, 광화문 광장, 강정 마을, 굴뚝, 열린 송현광장 기도해 주려는 마음도 있었지만, 사실 이기적으로 보자면 부활하신 … 더 읽기
일반적으로 성인 세례를 받기 위해서는 예비신자 기간을 거쳐야 한다. 예비신자 기간에 해야 할 것들이 꽤 많다. 매주 교리 듣기부터, 기도문 암송, 성경 필사, 미사 참례 등. 기간도 최소 6개월 걸린다. 그러나 이와 달리 예외적으로 이러한 과정을 거치지 않고 세례를 받는 경우가 있다. 그러한 경우 교리 교육을 제대로 받지 않았기 때문에 신앙 생활을 유지하는 데에 어려움이 … 더 읽기
마리아가 하느님을 환대한 사건